Thread · GUIDE & RESOURCE
그림·영상·게임·글·음악, 어디에 올릴까?
작품의 주된 감상 방식으로 공간을 고르세요. 그림과 사진은 HYPE, 짧은 영상은 SWIPE, 플레이하는 작품은 JUMP, 읽는 작품은 VIVE, 듣는 작품은 VINE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감상자가 무엇을 하게 되는지 정하기
한 작품이 여러 매체를 포함해도 관객의 첫 행동은 보통 하나입니다. 감상할 이미지가 중심인지, 영상을 넘겨 보는 경험인지, 직접 게임을 조작하는지, 글을 읽거나 소리를 듣는지부터 정하세요.
그림에 짧은 소개 글을 붙였다고 문학 작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삽화가 포함된 이야기는 읽기 흐름을 우선할 수 있습니다. 작품의 파일 형식뿐 아니라 감상 방식으로 공간을 선택하면 소개도 명확해집니다.
공간별 소개 준비
HYPE에는 작품의 재료와 제작 의도, SWIPE에는 영상의 핵심 내용과 소리 여부를 설명합니다. JUMP에는 조작법과 실행 환경을, VIVE에는 작품 소개와 회차 안내를, VINE에는 트랙·보이스 내용과 크레딧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게시 가능한 파일과 상세 기능은 실제 게시 화면의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이 가이드는 공간을 고르는 기준이며 특정 파일의 승인이나 기능 제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여러 공간을 연결하는 방법
게임 제작 과정을 Thread에서 이야기하고, 완성 게임은 JUMP에 게시한 뒤 해당 작품 주소로 안내할 수 있습니다. 작품 제목과 제작자 표기를 일관되게 쓰면 관객이 맥락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같은 설명을 무조건 복제하기보다 공간의 목적에 맞는 내용을 보태세요. 제작 기록에는 배운 점을, 작품 상세에는 감상자가 필요한 정보를 적습니다.